Lazy poltergeist

140909_lazy

Lazy poltergeist – The Go! Team

할머니댁에 갔다가 바다노을 구경하고 왔어요.
그리면서 돌려듣던 곡 이름을 붙여봅니다.

아무 생각없이 늘어질수 있다면 좋겠는데 말이죠.
적적한 풍경을 눈앞에 두고서도 그게 좀처럼 잘 안되요.

암튼 추석만세!




"Lazy poltergeist" 의 댓글
  1. 퀴벸

    안녕하세요 파나마만님. 예전부터 블로그를 훔쳐보며 눈호강을 하고 있었습니다. 오늘도 분위기있는 그림이에요*´//`*
    그런데 다른 포스팅의 그림들은 클릭하면 그림 확대가 되고 한번 더 누르면 새창이 뜨면서 클릭시 창닫기가 되는 것 같았는데요
    이 포스팅만… 그림을 클릭>마우스 오버 시 click to zoom이 아닌 click to close가 뜸>누르면 사이트의 탭 자체가 종료..라는 그런 사소한 기능상의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에게만 있는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브라우저는 구글 크롬이에요.;v;

  2. 퀴벸/ 안녕하세요. 추석 잘 보내셨나요.
    저도 테스트를 해봤는데 같은 문제가 발생했어요. 라이트 박스 스크립트를 수정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거기서 놓친 부분이 있는거 같습니다. 좀더 살펴보고 예외 상황에 대한 처리를 좀더 추가해야할거 같네요. orz

    버그는 언제나 불쑥 나타난다지만; 코앞에 있었네요. 이렇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3. 입만열면헛소리

    명절 잘보내셨는지.. 누구나 노을을 보면 시인이 된다고 하던데,

    그런기분을 느끼셨을지도 모르겠네요.

    바쁘게 살면서 하늘 한번 올려다볼 여유가 없다는 것은 참 슬플일이에요.

    그런 사람이 되지 않기를 제 주변분들과 랜선 이웃분들께 전해봅니다.

    남은 한해 잘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4. 입만열면헛소리/ 추석 잘 보내셨나요. 오랜만에 보는 일몰이라 더 좋았던거 같아요. 조금 이른 시간에 도착한탓에 한참을 기다리며 보냈지만요; 극적으로 변해가는 모습이 역시 모니터랑은 다르더군요. 뒤따라 오른 달도 어느때보다 커보였습니다.

    이제 곧 겨울에 접어드는데.. [안데 ㅠㅠ] 얼마남지않은 한해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5. maru

    추석 잘 보내셨나요.
    저는 올해 추석은 입시와 함께 했습니다…ㅎㅎ….
    망할놈의 원서접수 같으니…..

    그림을 보고 있자니 괜히 눈밭에 앉아서 멍때리고 싶어지네요.
    눈이 온 산속 호숫가에 앉아있는거 같아요.
    마음이 평온해 집니다.ㅋㅋ

    괜시리 가을노을 보고 있자면 마음이 평온합니다.
    노을은 언제나 봐도 멋지지만, 저는 가을 겨울에 보는, 추운 날씨와 함께 보는 노을을 좋은것 같아요.
    괜시리 학교에서 이번 겨울노을은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6. maru/ 추석 잘 보내셨나요라고 여쭐수가 없네요. 입시 준비는 잘되어 가시나요. CG만 다루다보면 연필로 그리는 감각이 가끔 땡기곤해요. 일필휘지로 그리시는 분들을 보면 금방 그 생각 꺽이게 되지만; 아날로그는 언제나 동경의 대상입니다.

    놀러간곳은 해안사구가 자리잡고 있어서 묘한 분위기였어요. 밴치 앉아서 한참 멍하니 있었는데 역시 날이 날이라 노을이 짙어질무렵 관광객이 꽤 늘어나서 명절이구나 하고 느낄수 있었습니다.

    올해 마지막도 그렇게 해가 저무는걸 볼수 있담 좋겠네요. 그럼 입시 준비 잘하시고 목표하신바 이루시길 바랍니다.

  7.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이예! 그리고 저는 소원을 이뤘습니다!!
    뭐,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기 때문에 올해 안에 파나마맨 님의 새 글을 다시 한 번 더 보고 싶지만요.

    저같은 경우는 추석 때도 본가에 내려가지 않고 열심히 공모전 준비를 했습니다. 이제 26일에 발표만 나면 되네요. 어떤 식으로든 그냥 빨리 발표가 났으면 좋겠습니다. 발표가 나기 전까지는 마음이 뒤숭숭하여 아무것도 못 할 거 같네요.

    그래도 추석 때 혼자서 조용히 작업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추석 만세!!

  8.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추석 잘 보내셨나요 라고 여쭐수 없는 분이 다시;;; 공모전 준비로 추석을 보내셨군요. ㅠㅠ 휴식도 취하지 않고 고생하셨으니 좋은 결과가 있을거예요.

    분명 공모전은 좋은 경험이지만.. 거기서 나온 결과가 좋던 나쁘던간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이 하고픈걸 하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서 조금씩 축이 기울기 시작하면 나중에 많이 괴로워 지거든요. 자신이 현재 어디쯤 왔는가 같은 이정표로써 여긴다면 도움이 될거예요. 물론 개인적인 생각일뿐이니 가볍게 흘려들어주세요.

    암튼 추석만세!

  9. Hanghyun_Cho

    추석 만세!

  10. Hanghyun Cho/ 앗 추석 만세! 근데 조만간 새해 만세! 하고 뵐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orz

  11. Kimberly Hsu

    Midterms.Thanksgiving.Finals. the life of a college student is hard. but good food and family to share with.

  12. Kimberly Hsu/ Yes Learning is too hard. I’m studying draw until now, There’s no end in sight from here. orz Maybe That is Life

  13. J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무려 3달 전에..리뉴얼이 되어 있었군요. 호호
    오랜 팬으로써 새로운 파나마맨님의 둥지에 알 하나 투척…
    하는 대신 기쁜 마음으로 지지배배 ^^
    저는 요번에 두 번째 소설이 나왔답니다.
    파나마맨님의 그림이 잡지에 실릴 때와 비슷한 기분일까요?
    늘 좋은 일 가득하시길 빌게요 :) 히히힣 올해에는 12월 31일 채팅을 여실지 기대됩니다. 크리스마스 축전도요!

  14. J/ 앗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리뉴얼을 했습니다 orz. 별로 달라진건 없어 보이지만 기억을 더듬어 보시면 한결 조촐해졌음을 느끼실수 있을거예요.

    작가분이라니 놀랐습니다. 벌써 두번째 라니;; 출간 축하드려요! 농담조로 책내고 싶다 를 흘리고 다녔지만 정말 책 쓰고,만들고,찍는건 보통일이 아닌거 같습니다. 부디 신간이 연쇄증쇄로 돌입하길 기원합니다.

    아무래도 크리스마스 채팅은 이제 하지 못할거 같아요. 트위터등이 그런 기능을 대신하고 있기도 하구요. 그래도 유기적으로 빠르게 반응하는 채팅이 재미있는데 말이죠. 트렌드는 돌고 돈다는데 언젠가 좋은 실시간 대화 플랫폼이 등장하지 않을까요.

  15. 잉그리드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들립니다.
    리뉴얼 된지도 몰랐네요;;
    일이 바빠서 정신 없이 보내다보니 ㅠㅠ
    잘 지내시는 지요??
    꾸준히 활동하시는 모습에 언제나 경탄하고 갈 뿐입니다.

    여담이지만 최근에 취미를 목적으로 3D프린터에 대해 알아보고 있는데..
    놀라운 기계에요..
    가격이 좀 무섭지만… 점점 싸지겠죠.

    좀 있으면 다들 집집 마다 한대씩 놓고 필요한 소도구나 피규어 같은건
    막 뽑아내는 시대가 오지 않을까 싶네요

  16. J

    파나마맨님 블로그를 보면 말이죠,
    10년 전에 봤던 덧글 주인공들이 지금도 오세요.
    아 저 분, 옛날에도 뵈었는데.
    지금은 다들 성인이 되어 바쁘게 사회 생활을 하고 있구나
    나도 열심히 살아야지.

    이런 생각이 듭니다. ㅎㅎ
    다들 반가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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