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특집입원지연

150505_may

원랜 오늘 항암제 투여받으러 입원하는 날인데 병실이 없었나봐요. 이참에 대충 그리던거 좀더 그려서 올려봅니다. 입원 준비를 다해놓고서 지연이 떨어지니 마뜩잖지만; 이렇게 날씨좋은 5월 5일에 집서 편히 보내게 되서 다행이예요. 이렇게 날씨 좋은 어린이날이 있었나 싶고.

이번에는 MRI 검사도 같이 겸하는데 결과가 좋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그간 해온 고생이 무의미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설령 그렇지 않더라도 꺽이지 않고 앞으로 갈수있는 사람이 될수 있기를.

암튼 오늘은 치킨과 함께!




"어린이날특집입원지연" 의 댓글
  1. MP

    어린이날에 치킨(or 치맥)의 은혜를 받으셨네요. 치멘!

  2. 12

    멀리서나마 언제나 응원합니다!

  3. 항상

    항상 응원하고있어요..!

  4. Cramcrem

    결과는 분명 좋을것입니다.
    아니, 좋습니다.
    반드시 쾌차 하십니다.
    쾌차하셔서 홍옥도 치킨도 마음껏 드셔야죠.
    응원합니다.

  5. 강군

    세상만사 콤보로 일어난다고 하는데 한번에 훌훌훌 나아버리세요!
    쾌차하셔서 좋은그림으로 많이많이 눈호강 시켜주시기를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6. 비네스트

    결과는 반드시 좋을것입니다!
    어서 빨리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7. ky

    화이팅! 몸조리 잘하시고 얼른 쾌차 하셔서 더더 그림 많이 그려주세요!

  8. 나기

    꼭 쾌차하실겁니다! 제가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ㅠㅠ
    앗 리플은 처음 달아봐서 부끄럽네요… 항상 그림 감사히 보고있는 팬 입니다. 앞으로도 원하시는 그림 오래 그리고 많이 그리시길 희망하고 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9. hyunwoo

    언제나 좋은 일만 있을거에요. 항상 응원하고 있을게요 ㅎ

  10. bonelethita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건강하게 돌아오세요!

  11. Melcy

    Recovery quickly, have a nice day!

  12. 저녘밤

    마음이 안타까워요 ㅠㅜ 본인은 참 힘드실텐데..
    자주 들리진 않지만 항상 생각 하고있습니다!
    꼭 좋은 모습 보여주시길 바라구요
    항상 파나마맨님의 그림을 보고싶습니다!
    쭈욱 팬이 되고싶어요
    완쾌하시길 빌어요!

  13. MP/ 많이는 못먹지만 은혜로운 치킨이니까요. ㅠㅠ

    12/ 응원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항상 응원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Cramcrem/ 되도록이면 결과나 다음의 일에 대해서 걱정하지 않으려고 해요. 지금은 지금해야할 일이 있으니까요. 암튼 응원감사합니다!

    강군/ 좋은일도 그렇게 연이어 생긴담 좋겠네요. 좋은 그림까진 아니지만 암튼 낙서로나마 응원에 보답하겠습니다

    비네스트/ 말씀 감사합니다. 목소리가 들리는듯 해요

    ky/ 네 컨디션 유지가 역시 중요한거 같아요. 응원 감사합니다.

    나기/ 나기님 저도 처음 뵙겠습니다. 잠수부로 채워지고 있지만 잊지 않고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 이렇게 그릴수 있도록 힘내겠습니다!

    hyunwoo/ 겪었던 불행만큼 행복이 찾아오길 저도 바라고 있습니다.

    bonelethita/ 응원 감사합니다. 결과가 저도 기다려지네요.

    Meley/ Thanks for your message. I will try best for recover

    저녘밤/ 에구 잊지 않고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이야기할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많이 의지가 됩니다. 꼭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14. 천재홍

    언제나 응원하고있습니다!

    이번에도 멋진 일러스트 감사합니다!

  15. SeaWater

    파나마맨님 빨리 쾌차하셔서 행복한 나날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치느님은 절대불멸의 존재(?)이지요

  16. 하얀 노인

    하이고… 온 몸이 찢기는 듯한 고통 속에서도 꿋꿋히 서계시는 군요, 그간 고통이 얼마나 끔찍했을지 상상조차 가지 않습니다. 빨리 쾌차하셔서 예전 같은 모습으로 응원하는 모든 이들의 마음에 화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같은 모습으로 돌아오실 수 있도록 누구에게든 기도 드립니다.

  17. ETAMA

    처음 남겨보네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좋은 결과 있을겁니다!

  18. 천재홍/ 응원 감사합니다! 수상한 낙서만 올리고 있어서 죄송해요. orz 그나마도 느립니다;;

    SeaWater/ 그런날이 어서 오면 좋겠네요. 행복까진 바라지 않고 그냥 보통의 시간이 오길 바라고 있어요. 그러니까 치킨같은

    하얀 노인/ 아직은 다른 수치들이 다 정상수준이라서 잘 버티고 있어 괜찮은데 언제까지 갈수 있을지 걱정이 되네요. 컨디션 유지를 위해 힘써야겠죠. 응원 감사합니다.

    ETAMA/ 앗 ETAMA님. 심해에 까지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늘 지켜보고 있습니다. ㅠㅠb

  19. 윤현진

    쾌차하시길 빌어요.
    응원하고 있습니다 ㅋㅋ

  20. 윤현진/ 응원 감사합니다. 힘들때마다 이곳의 메세지들을 생각하며 보내고 있어요.

  21. 소이

    최근 파나마만님의 팬이된 중학생입니다 정말 그림이 너무너무예쁘셔서 팬이되었는데 이런 가슴아픈일이 있으시다니 너무 안타까워요.. 항상 조용히 예쁜그림을 감사히 보고있습니다 건강이 좋아지시면 제가 치킨 꼭꼭 먹여드릴게요! 앞으로도 좋은일만 생기시길 빌어요:)

  22. miru

    안녕하세요 panamaman작가님, 거의 거의 7년전쯤에 작가님의 그림을 보고 반해, 자주는 아니지만 생각날 때마다 찾아와 작가님의 그림과 생활을 보고가던 한 팬입니다.
    학생시절, panamaman님을 포함한 몇몇일러스트레이터분들의 그림들을 보고 저 역시 저런 멋진 그림을 그리고싶다는 꿈을 키워왔고.
    시간이 지나 지금은 저도 한 사람의 그림 그리는 사람으로써 활동하고있습니다.
    매번 홈페이지에들려 작가님의 생활과 그림을 보며 작가님의 그림에 대한 의지와 정신력에 감탄했었고, 다시 한번 존경스러운 분 이라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몇 년만에 처음으로 글을 남기고 갑니다.
    그림을 그리는 사람으로써 펜을 못잡는 다는것이 상상도 못할 큰 정신적인 고통인것을 알기에. 작가님이 최대한 담담하게 쓰시는 글 조차도 어떤 마음으로 쓰셨을지 저로썬 함부로 생각조차 할 수 없을뿐더러, 해드릴 수 있는건 고작해야 이런 짧은 글이란게 너무나도 마음이 아픕니다.

    많은 말을 할 순 없지만 그저, 작가님을 몇 년 동안 지켜보았던 한 팬이 있고 지금도 응원하고 있다는것이 작가님의 쾌유에 조금이라도 힘이 되고, 소소한 기쁨을 드리길 바랄뿐이고.
    제가 보았던 어느 누구보다도 정신력이 강한 작가님이기에 잘 이겨내시며 곧 좋은 근황을 쓰시러 돌아오실거라 생각합니다.

    -panamaman작가님의 그림을 너무 나도 좋아하고 꿈을 키워온 한 팬이

  23. 소이/ 코멘트 감사합니다. 부족한 그림이라서 부끄럽네요. 요즘 여러가지로 자신의 미숙함에 대해 느끼고 있어서 고민이 많습니다. 암튼 치킨 달린 응원 감사합니다!

    miru/ 잊지않고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7년만이란 말씀을 들으니 꽤 오래동안 이곳에 낙서를 올리고 있었구나 실감이 나네요. 그동안 별로 그린 그림도 없어서 부끄럽기도 하고요. 그렇게 대단한 의지와 정신력은 아니지만; 그나마 꾸준했던게 그렇게 보이는거 아닌가 싶네요. 지난 몇개월 동안은 힘들었지만 조금씩 오른팔에 적응해나가고 있어서 이제 어느정도 그릴수 있게 되었습니다. 몇개월간 제대로 그리지 못해서 감이 둔해졌는데; 보폭이 작더라도 꾸준한것이 얼마나 중요한건지 느낄수 있었어요. 공백을 매우는덴 배의 노력이 들더군요.

    솔직히 그리는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편이라 과연 그리는게 건강상에 도움이 되는지 알수없지만;; 그리지 않아도 비슷한 스트레스를 느끼기에 역시 그리는게 낫지않나 싶네요. 그러다 언젠가 잘 그리게 되면 자연히 나을지도요. 물론 농담이예요. 다음에 들릴땐 좋은 소식 들려드릴수 있담 좋겠네요. 응원 감사합니다.

  24. J

    저도 파나마맨님 팬 된지 이제 15년 다 되가네요.(제가 헷갈리
    지 않는다면 말이죠 ㅋㅋ) 중딩시절부터 파나마맨님 그림 좋아하던 제가 이제 내년이면 서른이 됩니다. 사랑해요 파나마맨님! 어디선가에서 열렬히 응원합니다^^
    스물아홉 처자 J 올림

    ps. 전 현재 소설가로 활동 중이에요. 언젠가 제 책 표지를 부탁드리고 싶어요#^^#

  25. J/ 맙소사 15년이라니 식은땀이 흐릅니다;; 이정도 기간동안 그렸다면 뭔가 나아져야 하는데 제자신이 정말 부끄럽습니다. ‘그래도 노력했다’ 고 말하기엔 부끄러운 연습량이고; 뒤집어서 ‘여태 개을렀기 때문에 본편이 시작되지 않았을 뿐이다’ 라고 말할수 있지만;;; 그 핑계가 10년을 넘기면 더 부끄러울 뿐이죠. 그저 부끄럽습니다 orz / 이렇게 한심한 상황에도 계속 그림을 그리는 제가 이상하겠지만; 아무렴 어때하고 그려갈까 합니다;

    요즘 많이 휘둘리다보니;; 아무렴 어때가 가장 중요한 덕목이 아닌가 하는 착각마저 드네요; J님도 아무렴 어때에 타고 멀리 가는 작가가 되시길 바랍니다.

  26. fufuhol

    그동안 간간히 들러 panamaman님 소식을 전해 듣곤 했는데 오늘은 한번 흔적을 남겨봅니다. 직접 뵙고 인사드린적 한번 없지만 같은 시대를 살아가며 좋은 작품 전해주신 것만으로도 큰 감사를 드립니다. 모쪼록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큰 힘은 못될지언정 응원합니다. :)

  27. fufuhol/ 푸푸홀님 메세지 감사합니다. 그저 부끄러운 그림일뿐이여서 항상 반성하고 있습니다. 요령만 피우는 그림을 벗어나고 싶네요. 건강 문제가 말씀하신대로 어서 해결된다면 좋겠습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28. soup

    오랜만에 들렸는데, 건강이 안좋으셨군요.ㅠㅠ
    치료과정이 힘드시겠지만, 하루빨리 쾌차하시길 기도 드리겠습니다.

  29. KPolish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실은 5월 4일 국방부 퀘스트를 하러 갔었습니다.
    입대 전날까지 이것저것 많이 정리하고 왔다고 생각했는데 여러가지 불안감과 생각나는 것들이 많았다는 점이 아이러니 하네요. 그 많은 고민과 걱정중에 파나마맨님의 건강도 떠오른 적이 적잖아 있었습니다. 남는 시간에 자잘하게 그림을 그리는데(거의 낙서수준이지만) 그 계기나 촉진제로 작용하던 것이 파나마맨님의 그림이어서 그럴지도 모릅니다. 펜을 들고 심하게 뿌연 상상력을 헤치며 움직이다 보면 도달하는 종이의 흔적은 많이 먼 위치에 서 있습니다. 그리곤 생각하는 것이 ‘정확한 상상을 하기 위한 연습부터 해야 되지 않을까’ 라며 머릿속을 정리하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기도 합니다. 마음정리, 물건정리는 하고 왔지만 생각 정리를 하지 않았고 하는 연습조차 하지 않았다는 점이 게으르다고 볼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잡다한 이야기가 길었네요.
    제대는 17년 2월 3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사회에 나가 파나마맨님을 만날 수 있게(물리적이로든, 논리적이로든) 건강을 기원합니다.

  30. 정원

    안녕하세요.
    파나마맨님의 오랜 팬이었는데 확밀아 이후 다른 작업을 하신 것이 없는가 찾아보려다 투병중이신 걸 알았네요. 학창시절 일러스트레이터를 꿈꾸었을 때 여러 작가분들의 그림을 많이 보았지만, 꿈을 접고 다른 일을 하는 지금도 유독 파나마맨님의 그림은 설레는 느낌으로 가끔 찾아 추억하곤 합니다. 하루 빨리 쾌유하시길 바라며 응원의 덧글 하나를 더 보태어봅니다. 힘내세요.

  31. soup/ 스프님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뵙네요. 심해에; 이렇게 들려주셨는데 안좋은 소식을 들려드리게 되어서 저도 슬픕니다. 치료는 잘 견디고 있고 컨디션도 잘 유지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나마 건강한 지금이 오래가면 좋겠네요.

    KPolish/ 와 오랜만이예요. 어느세 군대에 들어가셨군요. 신병훈련은 무사히 받으셨는지요. 외부와 단절된 세계에 갑자기 들어서는건 역시 힘든일이니까요. 정리하고 싶어도 불안감이 같이 하는건 당연할거예요. / 그림은 그런 마음을 달래기엔 좋은 취미라 생각해요. 뭔가 몰두할수록 다른 생각을 할 겨를이 줄어들기도 하고. 그 자체로도 많은 위안이 되니까요, 좋은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 말씀하신대로 그런 상상 자체가 가장 중요해요. 정확한 인체 구조나 3D 같은 입체 드로잉은 그냥 겉을 꾸미는 방법중 하나일뿐 중요한건 그림속 생각이죠. 그게 결여되어 있으면 어떠한 고급기술로 치장을 한들 공허한 한장이 될뿐이예요. 그러므로 생각을 멈추지 말아야해요. / 군에서 몸도 마음도 피곤하실텐데 응원 감사합니다. 힘낼께요!

    정원/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들리셨는데 그림이 아니라 씁쓸한 소식을 전하게 되어서 저도 마음이 아픕니다. 지금은 그림을 접으셨군요. 누군가는 그런 상황을 포기라고 이야기하지만 저는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림그리던 그때의 경험이 언젠가 다른 영역과 잘 섞여서 중요한 재산이 될거라고 믿어요. 저는 디자인을 지망하는쪽이였는데 어쩌다보니 그림이란 다른 영역을 선택하였고, 당시의 경험이 지금도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 응원 감사드리고 지금 하시는일 뜻하는대로 잘 이뤄지길 바랍니다.

  32. 하얀 노인

    한 번 더 안부 인사 차 들렀습니다, 그간 안녕하셨습니까? 팔은 조금 어떠신지요, 차도가 있었더라면 정말 좋았을터인데 말입니다.
    세련되고 아름다우면서도 어딘가 쓸쓸함이 뭍어나는 그림은 정말 볼 때 마다 감탄이 나오는 군요, 굳은 의지 꼭 붙잡고 퇴원까지 파이팅입니다!

  33. NoLock

    하루 빨리 쾌차하셔서 파나마 다녀오셔야죠… ㅠㅠ

  34. 하얀 노인/ 팔의 상태는 그대로지만 적응해서인지 그리는건 예전보다는 나아졌어요. 할수 없는게 많긴하지만; 할수있는것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팔보단 병세가 어서 좋아진다면 좋겠네요. 언제나 응원 감사합니다.

    NoLock/ 아.. 파나마.. 고향이 요즘 그립습니다 ㅠㅠ 어서 가보고 싶네요.

  35. 꽃길

    오랜만에 블로그에 들러서 투병 중이신 사실을 방금 알았네요…
    분명히 쾌차하실겁니다:)
    멋진 그림 자주 볼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앞으로는 마음 아프셨던 것보다 몇 배로 행복하실 일만 가득하기를
    꽃길만을 걷게 되시길 바랍니다
    파나마맨 님의 그림 정말 좋아합니다~:)

  36. RBRB

    처음 남기네요.. s4작업하실 때 첨 알게 되어서 엄청 좋아했습니다
    파나마만님 그림 보고 제가 감동받았던 것만큼 응원합니다! ㅇ0ㅇ9

  37. Rhymebell

    Gm펌비인줄 알았는데 자화상이셨군요.
    빠른 쾌유를 비나이다비나이다비나이다비나이다

  38. hieeyo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요즘은 어떠신지요 ㅎㅎ

  39. 하하

    쾌유 하시길 바래요~

  40. YJ

    파나마님 안녕하세요. 옛날에 S4리그를 하다가 파나마님의 그림에 반해 그림쟁이의 꿈을 키워가고 있는 한 청년입니다. 이렇게 따로 파나마님의 블로그에 들어온 것은 처음인데 이런 소식을 접하게 되네요. 왜 제가 좋아하시나는 작가나 그림쟁이분들은 하나같이 암으로 고통받고 계시는 걸까요. 힘겨운 시간 꼭 이겨내시고 다시 재기하시는 모습을 보여주셨으면 좋겠네요.

    -파나마님의 개성적인 그림에 반한 팬이-

  41. 씹뚜룽이

    항상 눈팅만 하다 안부가 궁금해서 다시 찾아왔네요
    얼른 쾌차하시길 빌어요

  42. 8ㅁ8

    파나마맨님의 소극적인 팬입니다!!….
    병마와 싸우고 계신것을 오늘에야 알았습니다ㅠㅠㅠㅠㅠ
    빠른 회복 기원합니다….

  43. ㅜcㅜ

    아….이 큰 소식을 이제 알았다니…얼른 쾌차하셔서 다시 몽환적인 그림들 볼수있길…!

  44. present

    안녕하세요.
    오래간만에 찾아왔는데 새소식이 보이지 않아 안부인사 드리러왔어요!
    2016년에도 건강하시고 좋은소식이 많이 찾아왔으면 좋겠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올해도 좋은 그림과 포스팅 기다릴게요!

  45. 하얀 노인

    매 번 주기적으로 오는 좋은 소식이 있을까 하고 돌아보지만 작년 이후부터 아무런 소식이 없으시네요… 약간이라도 도움을 드릴 수 있다면 드리고 싶네요 요즘은 더욱 힘들어져가시는 건가요? 혹시나 하는 안타까운 마음만이 점점 들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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