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6


제목 “답답함 (조바심등등)”

막다른곳에 처한 쫓기는자 일까나요. 좀 제목이랑 어울리지 않는거 같기도 하지만
여러가지로 엉망이지만 오랜만에 업로드.. 역시 연필보다는 undo 가 좋습니다. [;;]




"006" 의 댓글
  1. panamaman

    글쓸때는 그 회로(?) 가 작동 하지 않는데 그림만 그리면 손가락이 까딱까딱 움직이게 됩니다. 그야말로 undo 중독말기. orz

  2. 프틸

    아 전 요즘은 언두는 거의안쓰고 지우개만 쓰게 되더라구요
    지우고 남은 잔선들에의한 우연성이라던지 보이지 않는 선까지도
    보이게 되어서 도움이 많이 되고 있다는 느낌이예요 하하;

    그림 느낌은 너무 좋은데 쫒긴다 라는 느낌이 안나는거 같아요 ㅠㅠ

  3. 컴퓨터 책상에 앉아서 연습장에 연필로 그림그리다가 무심결에 키보드로 손이 가서 Ctrl + Z 누를 때가 있습니다; 게다가 이내 깨닫지 못하고는 "이거 왜 undo가 안되는 거야!!" 라며 몇번씩 누른 적도 있어요..ㅜ.ㅠ

  4. panamaman

    undo 대신 지우개도 좋지만 페인터에서는 단축키로 바로 지우개로 선택하는게 안되서 불편해요. 포토샵은 e 키 이지만 그래서 배경색을 픽업해서 덫칠하는 방법으로 지웁니다. (배경이 없을때나 유효)
    좀 그런가요? ^^a 너무 정적이라 그런가봅니다. orz

  5. 노리플

    언두 동맹이라도 만들어야겠군요. ^^

  6. panamaman

    만약 생긴다면 당장 가입을.. 그렇지만 만들 배짱은 없군요. 소심함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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