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맞이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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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 그림도 꽤 오래전부터 그리던 그림인데 마무리 지어봅니다.

http://watarlog.org 로 이사를 했습니다.
새해 연휴 기간동안 서버 이전과 도메인 이전을 동시에 해서 숙원을 이뤘어요. 그렇지만 겉모습은 달라진게 없어요 orz

오래동안 쓰던 비누넷 웹 호스팅 업체가 설비에 투자를 지독하게 하지 않는데다;; 돌아가지 않는 웹 서비스들이 생겨서 이사를 단행했습니다. 새로운 서버는 엄청 빠르고 상쾌하네요. 다양한 설정 환경도 생겨서 이것이 신기술이구나 싶었어요.

암튼 조금 남은 연휴 잘 보내시고
맛있는거 많이드세요.




"새해맞이 이사" 의 댓글
  1. Revi

    오오 이사 축하드려요~~

  2. 센스메인악동

    파나마만님도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이번 그림은 너무나도 좋아요 ㅠㅠ
    병세도 많이 호전되시는거 같고 좋은그림도 나오고..
    앞으로도 좋은그림 많이 그려주세요!

  3. Vulture

    S4 리그부터 좋은 그림 많이 봐왔습니다.

    직업이 직업인지라 자주 못 뵈었었는데

    병세가 많이 호전되셔서 다행이군요

    앞으로도 왕성한 활동 부탁드리겠습니다.

    나중에 완쾌하시면 팬 사인회한번 열어주세요

  4. 하얀 노인

    이사 축하드립니다, 하루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엔 조금 더 밝고 상쾌한 한 해가 되기를 바라며 쾌유를 바라봅니다.
    전보다 나아가는 모습이 정말 안심이 됩니다, 이렇게 말로만 반복하는 인사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좋을 탠데요…

  5. Revi/ 외형은 달라진게 없지만; 먼가 튼실해진 느낌이예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센스메인악동/ 저도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부족한 점이 많은 그림이지만 이사의 허전함을 매울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도메인이 있으니 이제 이사걱정도 덜었어요

    Vulture/ 빠쁜중에도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완치까지는 아직 갈길이 멀지만 그래도 여기까지 잘 올수 있어서 기쁘네요. 블로그 업데이트도 자주할수 있담 좋겠습니다; orz 그건 그렇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얀 노인/ 특별히 달라진건 없지만 뒷면에선 여러가지를 고치고 바꾸고 그랬었네요. 좀 쾌적하게 블로깅이 가능한 환경이 되어서 좋습니다. 이것도 건강의 여유가 있어서 가능한 일이겠죠; 암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6. 잉그리드

    파나마맨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날 다녀와서 혹시나 싶은 마음에 방문 했는데
    새로운 포스팅이 있군요!

    이사 축하드립니다!
    호스팅 업체를 바꾸셨군요
    실례가 아니면 어떤 업체 이신지요…?
    (더불어 가격도 궁금해요)

    저번 포스팅이 너무나 오랜 만에 올라온거라서 반가웠어요!!
    근데 그때는 제가 너무 정신도 없고 상황도 안좋아서
    반가움에도 긴 댓글 남길 수 없었네요
    2015년은 제겐 정말 다사다난했어요.

    열심히 일하고 공부도 많이 했지만
    일을 그만 두게 됐어요.
    아직 직장 경험도 몇 회 안되지만
    제 의지랑 상관 없이 일을 그만 두게 된 건 첨이네요!
    좋게 좋게 생각 하려고 해요
    그래서 위로는 필요없습니다! (이미 주변에서 충분히 받았어요!)
    그리고 이번 설에 친척들의 질문과 잔소리 공격이 무척 무서웠는데 .
    이번에 안 좋은 일이 있다는 걸 알고 다들 괴롭히지 않으셨어요!
    이득인듯?

    2016년에는 벌써 두근거림이 가득합니다.
    설날을 끝으로 재충전의 시간을 끝내고 이것저것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파나마맨님은 설날 잘 보내셨는지요?
    잔소리나 질문 그리고 사촌동생들의 습격에
    너덜너덜해진 마음을 회복하고 계신건 아닌지요
    작년 한해 동안 치료도 잘 끝내시고 일도 꾸준히 하고
    계신거 같아서 부럽습니다.
    링크 하셨던 기사의 동영상보고 깜짝 놀랬어요.
    S4리그의 케릭터들이 머리에 안스쳤다면 거짓말이겠죠.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저번 포스팅의 짧은 댓글을 여기다 전부 몰아서 적어버린 기분이군요!
    하하.. 봐주세요 ㅠㅠ
    그럼 또 자주 들리겠습니다!

  7. 잉그리드

    아아아아아!!!

    뒷북이지만 이번 이사로 생겨난거 같은데
    사이트에 아이콘이 떠서 좋네요!

    즐겨찾기에 아이콘이 생겨서 알게됐어요 ㅎㅎ
    귀여운 디자인입니다!

  8. Rhymebell

    호전 되셧다니 다행입니다. 이제 암세포 박멸 기원합니다.
    나쁜 세포는 주거버려야 합니다.
    건강하세요.

  9. 잉그리드/ 잉그리드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을 그냥 넘어가는게 아쉬워서 그림을 급조해서 포스팅을 했습니다.

    루아틱이란 호스팅 업체인데 꽤 괜찮아요. 여기 계정 사둔지는 좀 지났는데 이제야 마무리 지어서 열었네요. cPanel이란 웹 베이스 관리 환경을 제공하는데 아마 국내엔 몇곳 없는것으로 알고 있어요. 기능도 많고 상당히 편리합니다.

    일을 그만두게 되다니 많이 힘드셨겠어요. 그래도 훌륭히 극복하시고 계신거 같아서 다행이예요. 어떤일인진 알수 없지만 더 좋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때 개이득인듯 하면 될듯 은 농담입니다; 암튼 충전 기간동안 잘 쉬고 여행도 다녀서 다음 스테이지로 가는 기반이 되기를 바래요.

    저는 사촌보단 조카의 습격이지만;; 재미있게 보낸 설이였어요. 어린아이의 성장에선 시간의 흐름이 충격적으로 느껴지더군요. 어디에서도 볼수없는 충격이;; 조카가 건강히 잘 자라길 바라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Rhymebell/ 아직 갈길은 멀지만 조금 나아져서 다행이예요. 암 박멸이라니 어감이 뭔가 새로운데 정말 그렇게 된담 좋겠어요. 불현듯 암세포도 생명이데.. 드립이 생각나지만 접어봅니다; 암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0. Kimberly Hsu

    Happy new year Panamaman. I hope you are recovering well. I am glad to see your new updates.

  11. Kimberly Hsu/ Happy new year hsu. I caught a cold in nose. I guess that’s not a flu. Take care not to catch a cold. (cough) orz

  12. 잉그리드

    안녕하세요 파나마맨님

    으으…
    저도 개인 홈페이지를 만들고 싶어서..
    이것저것 알아보는 중입니다만 충격의 연속이군요

    도메인등록을 무조건 대행업체에 맡겨서 유료로 해야 한다는 거에 놀라고
    워드프레스라는 걸 이용해서 제작해보려는데 설치부터 막히고

    여정이 시작부터 험난하네요! ㅠㅠ
    지나가다 들려서 글남기고 갑니다

    그리고 알려주신 루아틱이라는 업체.
    Cpanel이라는 게 얼마나 대단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국내에서
    이 서비스를 하는 곳이 3곳 정도 밖에 안되는걸 보니..
    확실히 신문물을 이용하시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ㄷㄷ
    파나마맨님은 이런 신문물을 어디서 보시는지요.
    저도 알고 싶네요 ;ㅅ;

  13. 잉그리드/ 홈페이지 제작쪽을 생각하고 계시군요. 도메인 등록은 해외쪽에서 하시는편이 좋아요. kr 도메인을 쓰는게 아니라면 저렴하고 좋은 서비스 플랫폼을 가진 해외쪽으로 알아보시면 도움이 될거예요. 첫해는 거의 공짜수준인곳도 있는데; 2년째부터 나가는 금액은 확 달라지니 잘 고려해서 하셔야 될거예요.

    블로깅이 목적이시라면 http://wordpress.com 쪽의 무료 플랜도 괜찮구요. 많은 테마들을 제공하고 있고, 트래픽도 무제한이구요. 다만 트래픽이 많이 올라가면 광고가 붙습니다. 일단 이런곳에서 시작해보시면 감이 잡힐거라 생각해요.

    특별히 신문물 같은건 아니고;;; 그냥 구글 검색정도로 필요한것을 찾습니다. 원하는걸 무서울정도로 잘 찾아줘요. 만세

  14. p...

    파나마만님, 분명 이겨내실 거예요.
    멀리서 응원하고 있습니다…

  15. p/ 앗 p…님 잘 지내고 계신가요. 그러고보니 벌써 봄이 되었네요.
    다음 포스팅 항상 기다리고 있습니다. orz 설령 그림이 아니더라도 모습 계속 볼수 있담 좋겠네요. 건강하세요!

  16. coma

    파나만님 건강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가끔 게임쪽 입사하기 전에 파나만님 홈페이지를 훔쳐보며
    동경했던 날이 생각납니다.(울컥)
    예전 포스팅에 섬세한 선표현이 어려울것 같다고 하셨는데
    섬세함이 느껴지는 그림이라 안도감도 들고 그러네요.
    늘 멋진 그림 그려주셔서 감사합니다 ㅜㅜ

  17. coma/ 언제나 응원 감사합니다. (크흡) 그때로부터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그림은 지지부진해서 부끄럽습니다.

    제딴엔 꽤 그렸지만 언제나 근본적인 부족함이 느껴져요. 타개할 묘책을 찾곤하는데 그냥 요령만 늘뿐이라 안좋은 방향으로 빠지기 쉬운거 같아요. 그렇게 해매다 ‘그저 연습뿐인가..’ 란 결론으로 돌아오는걸 반복하고 있습니다. 더 큰 문제인 재능은 어쩔수없는 요소라 좌절감이 쑥쑥..

    이 그림 공부가 끝날 날은 언제 오는걸까요.. orz

  18. coma05

    데헷 계속 공부해주세요 (코쓱)

  19. ‘그래 이제 공부뿐이야’ .. orz

  20. 하얀노인

    이번에 암에 굉장히 좋다는 콜리 플라워가 반 강제적으로 선물로 어마어마하게 떠넘겨졌네요 처음 딱 받는 순간 파나마맨 선생님 생각이 나더군요 괜찮으시다면 부디 받아주실 수는 없을까요?

  21. 하얀노인/ 종종 tv에서 본적있는 야채네요. 먼가 브로콜리를 생각나게 합니다. 여러방면에서 좋은 효과를 낸다고 하는데 저도 기록해뒀다 먹어볼께요. 아무래도 선물은;; 마음만 감사히 받겠습니다. 정말 고마워요!

  22. 하얀노인

    그렇군요… 아쉽네요 마음으로라도 어서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하실 수 있기를 바라고 있겠습니다!

  23. J

    파나마맨님을 쫓은지 어언 16년….
    저도 이제 서른이 되었네요.
    트위터를 보니 몸이 또 많이 안 좋으시다고 하셔서…
    마음이 그렇습니다.

    흐앙 파나마님 포옹 꼭 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도 25살 때 죽을 고비 넘기고 요롷게 살아있네요.
    지금은 왠지 덤?을 살고 있다는 기분으로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나눌 수 있는 일을 하다보니,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헣헣 사람은 결국 비슷비슷하구나,
    이런 생각도 들고요.

    언제나 응원하고 또 사랑합니다! 헿헿헿ㅎ 수줍

  24. J/ 헉 맙소사 어느덧 16년이 지나;;; 서른이 되셨군요. 긴시간 이렇게 들려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orz

    부끄럽게도 아직도 어른이 되었다는 기분이 전혀 들지않아서; 언제 상전이가 일어나 어른이 되고 어른의 사고를 하게 될지 기다리고 있습니다. 뭔가 곤충처럼 탈피를 통해 모습이 바뀐다면 그걸로 쉽게 알수 있겠지만, 인간은 어떤 경계를 뚜렷이 나눌수가 없어서 분류에서 어려움이 따르는거 같아요.

    주로 집에서 지내기 때문에 나이감각이 더 둔한감이 있는데;; 좀더 많은 사람을 만나지 않고선 어른은 요원해보입니다.

    저도 이번 고비를 잘 넘겨야 할텐데 걱정이 앞섭니다. 너무 깊어서 넘다가 좌초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림은 이미 좌초했습니다만;

    암튼 힘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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