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9


제목 “빛”

좀 우스꽝스럽지만 9번째 주제 빛입니다.
낙서를 그리는 도중에 괜찮은 느낌이 들어서 제목에 맞추어 그려보았습니다.

처음 계획은 같은 사이즈의 그림만을 (600×600) 을 그릴려고 했지만..
(100장을 다그려서 한번에 펼쳤을때 모두 같은 사이즈이면 얼마나 멋진가! 따위의 망상으로)
그러나 가로로 기다란 이미지를 좋아해서 어쩔수 없네요. orz




"009" 의 댓글
  1. 노리플

    와이드 스크린(…) 좋죠? ^^

  2. panamaman

    psp 가 그래서 마음에 듭니다 ^^a

  3. Hoodgirl

    님 그림을 보면 붓자국같은(텍스쳐라고 하던가?) 그런 터치가 참 좋아요

  4. 예. 저도 포토샵의 겹쳐바름이 좋지만 잘못하면 너저분해져서 신경 쓰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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