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3

040919.jpg
제목 : “시노비”

아직 안 잊고 있습니다. 느릿느릿 100제를 이어갑니다. 다 채울려면 1년으론 부족할거 같습니다. ㅠㅠ

원했던건 이게 아닌데 아쉽게도 밋밋한 그림이 되버렸군요.. 무기나 하나 쥐어줄까 했지만 없는쪽이 나을거 같아서 [;;]




"013" 의 댓글
  1. 뉜자!![택시 2를 회상하며-_-] 100제는 무엇을 뜻하는 것인가요? ㅇㅂㅇ?

  2. 이노윈드

    팬이에여 ㅠ_ㅠ>

  3. 루/ 100제는 100가지의 주제로 100장의 그림을 그리는 계획입니다. [;;] http://watarlog.org/mt/archives/2004/05/14_000153.html 를 읽어주세요. (오토 링크가 될런지;) 이전의 주제는 카테고리의 “100” 을 눌러주세요.

    이노윈드/ 언제나 고마워요~ -///-a

  4. 오펜

    100제는 로망이예요.. 시달려가면서 사랑을 증오화시켜 한층 애정도를 높이는 좋은기회..(라고 맘대로 생각하고있습니다).. 궤변이죠..?? ㅡㅡ;

  5. 만약 인간이 10개의 손가락이 아닌 12개나 8개를 가지고 있었다면 100의 의미가 좀 달라졌을지도 모릅니다… 아무튼 100 은 무서운 숫자예요. [과연 언제 채울지;;;] 말씀하신 애증관계는.. 뭔가 마조히즘을 떠올리게 합니다. -//-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