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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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100제! 주제는 파도입니다. 만.. 그리다 보니 파도는 커녕 해안 기분조차 안나는 쪽으로 되어 버렸습니다. Pe”z 의 대지찬가를 들으며 그리다 보니 그렇게 된거예요. orz 波 이 물결의 의미도 담고 있으니 그냥 넘어갑니다. [;;]

여전히 텍스춰며 색상등 미숙한 부분이 많습니다. 100제는 거의 삽질 위주로 굳어지는거 같습니다.. [그림속의 삽은 그런 의미를 담아.. ]




"014" 의 댓글
  1. 갯벌에서 삽으로 굴을 캐는 잠수부!! [저 멀리 도망쳐 버린다]

  2. 실은 저 삽으로 굴도 팝니다~ [;;]

  3. 약국

    어떤분 갯벌에서 조개 캐다가 엄청 멀리까지가셔서
    물에 잠기셔서 죽을뻔했다는게 티비에 나왔었는데;;
    무섭네요;;
    그림은 언제나 짱이세요!

  4. 밀물의 속도가 의외로 빠르다죠. 뻘에 푹푹 빠지는 다리로 물이 차오르는 정도를 절대 따라 잡을수 없을테니.. 정말 무섭군요. / 그렇지만 산소통이 있으니 안심~ [이게 아닌데;;;;;]

  5. Hoodgirl

    항상 님 그림을 보면 궁금했었는데요..
    잠수부가 굉장히 많이 등장하는 것 같아요. 무슨 특별한 의미가 있나요?

  6. 네. 그냥 제 케릭터중 하나입니다. 그저 그리기 쉬워서; 그리고 이런저런 설명하기 곤란한 의미가 조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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