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나미 레이

041206.jpg누질르면 조금 큰그림이 뜹니다. [실은 안누르는게 더 나아 보임;;]

꽤 오래전에 그렸던 레이의 스케치에다 덕지덕지 색을 칠했습니다. 원래 스케치가 워낙 뻘쭘해서 그런지 색을 발라도 나아지는게 없네요. ;ㅁ; 레이의 팬이 본다면 “나의 레이는 이렇지 않아!” 가 절로 나올.. [;;]

– 같이 그렸었던 옆자리의 아스카는 오래전에 칠했었는데 정말 끔찍했죠. orz




"아야나미 레이" 의 댓글
  1. tyr

    앗… 40분밖에 안지났는데;
    신기한 경험…새로고침하니 업되어있군요… 후후-ㅁ-;
    늦은 시간인데도 열심이시군요…

    언제나처럼 멋지군요.

    그럼 와우하러 이만(…)

  2. kt

    아아악 ㅠㅠ 나의 아스카도 색칠해주세요ㅠ_ㅠ
    8등신이 된 레이도 멋지네요

  3. 약국

    레이군요!! 최근에 핑키스트리트 시리즈중에서 레이를 샀는데~
    정말 귀여워요~

  4. 레-레이가!! [절규]
    뭔가 아스트랄해 졌어요 ////ㅅ/////

  5. 타이

    레이 정말 좋아요- 백색의 피부와 그만의 시선이 매력이지요/_/ [크리스마스전에 빨간그림 한장이라니 왠지 즐거운 고민일거같아요- 저도 도전하고싶네요]

  6. tyr/ 주로 그 무렵에 글을 올립니다. 아닐때도 많지만요. 게시판처럼 반응주기가 느린곳에서 “같은시간에 같은곳에 있다” 같은 감정이 [붙일 이름이 생각 안나네요;;] 들게 만드는 몇 안되는 경우가 아닌가 싶네요.

    kt/ 아스카는 이미 망해버려서.. 언제 제대로 된 팬픽을! 레이라면 갸날픈 몸매가 상징인데 떡대가 좀[…] 부담스런 그림이 되었죠.. orz

    약국/ 핑키 스트리트버전 레이 너무 귀여워요~ 그 시리즈의 특징인지는 잘 모르지만 그 뾰루퉁한 입이 너무 매력적입니다.

    루/ 설마.. 그 “나의 레이는 이렇지 않아!” 는 아니겠죠? ㅠㅠ 제가 팬픽을 그리면 항상 우주로 가는거 같습니다.

    타이/ 그 중요한 매력을 망쳤습니다. [저 몸매;;] 아직 크리스마스까지는 많이 남아서, 고민도 느긋이 할수 있어서 좋아요. 결국은 크리스마스 몇일전에 부랴부랴 그리게 되리라 생각하지만;;

  7. kdy

    채색법 넘 좋네요. 식상하지 않고 그러면서 습작같이 부담스럽지 않은…
    “사륜안!” 아… 차크라가 부족해서..

  8. 무슨무슨 “법” 같은 단어는 정해진, 일관된 룰이 있을때 어울리지 않나 싶어요.. 그게 실은 겉으로는 습작 같아 보여도 삽질을 많이 하거든요. 괜찮아 보일때까지 지우고 지우고;;; orz

    미자를 때고 어서 능숙 해지고 싶습니다. ;ㅁ;

  9. 연주

    안녕하세요^^ 들어와서 충격받구 갑니다..ㅜ_ㅜ
    너무 멋진 색감들이예요. 허락하시믄 보고 배워보고 싶네요~ >ㅁ<

    아..글구 자주들어오기위해…. 링크해갑니다^ㅁ^/

  10. 안녕하세요. 연주님. 링크 감사합니다~

    저 날라가는 색들은.. 많은 다른 부분들이 부족하기 때문에 강한 명도, 채도로 바보들을 감추기 위한 수단입니다. [;;] 보색이나 미묘하게 채도가 차이나는 색들을 섞는데는 많이 미숙해요. ㅠㅠ

  11. june

    역시 분위기 죽여요..오오오..
    핑키버전 레이는 저도 봤답니다!

    핑키는 모으기엔 너무 비싸요.아니메점장을 갖고 싶었는데(훌쩍)

  12. june

    분의기 역시..죽여요! 그림..

    레이 핑키 귀엽더군요.
    핑키는 집에 딱 두개있어요.너무 비싸다고 생각해요.

    아니메 점장 핑키를 갖고 싶었는데.

  13. 글 올리는데서 오류가 있었나봐요.;

    피규어는 항상 사진으로나 보며 침흘릴뿐 구입할 엄두가 안나요. [;;] 피규어 생각하니 저 구석에 먼지나 쌓이고 있는 스컬피가 생각나는군요. ㅠㅠ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