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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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도 비슷해 보이는 낙서를 그리다가 그만둔적이 있어서 불안불안하네요. 반쯤 그리다가 이게 아닌데.. 라고 생각되서 구석으로 집어던지고 말았죠. [물론 그런 도중하차가 한둘이 아니지만;;;;] 점점 갈수록 선들이 지저분해지는거 같네요. orz

그리고.. 하루 늦었지만 4만히트 감사합니다! 그렇지만 그림이 올라오는 날이 점점 드물어져 가고 있어서 미안해요; 그리고 조만간.. 이라고 하긴 그렇지만 리뉴얼을 준비중입니다. 이렇게라도 말하지 않으면 영영 손대지 않을거 같아서 글로 지릅니다. [;;]




"메이드복;" 의 댓글
  1. onoyan

    아싸 좋쿠나요~ 리뉴얼 기대하겠습니다!
    메이드…고등학교시절때 무슨….판타지소설에서
    꿈꾸었었던……나중에 디지캐럿이 이미지를 다 먹어버렸단
    얘기도……;;;

  2. 타이

    리뉴얼도 지르는군요;; 충동구매하신건아닌지요 흐흐=ㅁ=;ㅋ

  3. 망고쉐이크

    파나마망 님께서 미안해야할 이유는 없는것 같습니다.
    그 누구도 업데이트 주기가 길다고 원망을 하지는 않거든요
    미안하다는 생각이 든다는 것은 자신도 모르게 그림을 누군가에게
    보여줘야 하는데 보여주지 못한다는 것에서 기인한 것 때문인 것인지도모르고
    어찌보면 그것은 일종에 강박관념 이 아닐까요
    강박관념은 나를 더 자유롭게 하지 못하고 그것은
    그림그리는 것을 싫어하게 할 수도 있기 때문이지요
    이 홈페이지를 찾는 사람들은 파나마망님의 그림이 좋아서 오는 사람들 이죠
    그런것에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그렇다고 게을러져서는 안되겠지요
    파나마망님의 색감은 너무 아름다우니까요…..

  4. onoyan/ 언제나 더디기 때문에;; 기대는 하지 마셔요. 으음 그런데 메이드는 판타지물에도 나오는걸까요. 어울릴거 같기도 하지만.. [;;]

    타이/ 재미있는 장난감이 생겨서 불타게 되었습니다! 리뉴얼도 계기가 필요한거 같아요.

    망고쉐이크/ 그래도 매번 들려주시는 분들의 무개는 굉장하니까요. 그쪽으로 신경이 기울여 지는걸 어떻게 할수가 없습니다. [예전보단 많이 덤덤해졌어도;;] 이런게 바로 망고쉐이크님이 말씀하신 강박관념이겠죠.

    포스팅 없이 몇일이 지나면 뭔가 어깨가 눌러지는 기분이 조금 들어요. 예전에는 이런 감정때문에 문을 닫는게 차라리 나은선택이 아닌가 생각했었지만, 더디더라도 편히 마음을 가지고 포스팅하는게 낫다고 마음을 바꿨어요. 뭔가 뻔뻔해졌다랄까요; 그래서 엉덩이 낙서도 올라고오;; 그래도 성격상 이정로 얼굴이 두꺼워지는게 한계예요. 언제나 미안한 마음은 어쩔수 없습니다.

    그림 그리는건 그저 제가 좋아서 하는거라 괜찮아요~ 블로그는 일면 동기가 되어 주고 있어서 저에겐 고마운 존재이기도 합니다. 더이상 개을러지지 않도록 노력할께요.

  5. 좋은 말씀이십니다 망고쉐이크님 ㅇㅂㅇ//
    파나마맨님의 독특함은 색감에만 있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ㅇㅂㅇ// 다른 그림들과 같이 놔두면 확실히 알아볼수 있죠. 그렇지 않나요 ㅇㅂㅇ?

  6. 여러가지로 부족한점 투성이지만.. 장점으로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ㅁ; 그래도 기본의 부족함은 괴로운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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