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s 의 역습

050324.jpg덜덜덜;

새로운 툴을 설치하고 기존 블로그의 자료들을 옮기는는것 까지는 간단히 성공했습니다. 웹에 널려있는 자료들은 너무 훌륭해요. 다만.. 여기까지는 도움을 받을수 있어도 나머지는 직접 부딪히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야말로 바다 한가운데

csszengarden 같은곳을 돌아다니며 단지 스타일시트 파일 하나가 바뀌었을뿐인데! 라고 외친다던가 , css 의 구조를 어떻게 새울것인가에 대한 정보라던가, xhtml 준수라던가, 이런저런 기술적인 부분들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지금 이곳은 겉으로는 정상적으로 보여도 속은 뒤죽박죽이라 이번에 제대로 정리하고 싶습니다. 물론 쉬운일은 아닌거 같지만요.

문제는 디자인. 배경 그리는건 정말 즐거웠지만.. [마구 저질러 놓고 수습을 해도 괜찮으니] 본격적인 구성을 만드는 작업부터 지지부진; 그림에선 여러가지로 시도해볼수 있는 방법이 -경험이- 있지만 디자인에서는 부품들의 배치를 조금 바꾸는것 말고는 우연의 선물을 찾는 방법이 별로 없어서 힘드네요. 계속 시도하다 보면 기술들이 생겨나겠지만, 미리미리 생각하고 계획하는 자세가 먼저 필요해요. 비단 디자인만 생각해서가 아닌

블로그의 답글과 BBS 의 역할에 대해서고 고민중인데; 아무레도 답글은 그 포스트에 종속될수 밖에 없기때문에 그 주제 이외의 이야기를 꺼내기가 좀 힘든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BBS 는 좀더 자유스런 분위기고 조금 긴 글도 쓰기 부담이 없구요. 집중과 선택을 고려하면 중복되는 기능은 제외되어야 하겠지만 BBS 는 차별되는 면이 있다고 보니까요. [돌려서 생각하면 이메일로 대체해도 될지도;]

암튼 리뉴얼 리뉴얼.




"css 의 역습" 의 댓글
  1. onoyan

    요번에도 1등 핫하핫핫…..이 아니라..;;
    배경을 그리셨다고하니 기대 됩니다.배경배경.
    계속 만들어 가시는군요..
    bbs와 답글의 차이점…말씀이군요
    답글은 옵션이고..bbs는 메인메뉴랄까..그런거잔아요?
    이메일로 대체하면 너무 불편하지 않을까요….
    핫핫

  2. 리브

    저곳 영문사이트로군요…[무념;]
    여튼 리뉴얼 준비하신다니 기대하고 있겠습니다~(압박아니에요~쿨럭;)

  3. onoyan/ 대략 순위권~ [;;;]

    배경이라고 해서 특별한 그림은 아니구요. 질리지 않을 정도의 간단한 색더미? 같은 그림이예요. 지금 깔려있는 배경에서 조금 바뀌는 정도예요. 한국은 이메일이 오히려 부담스런 존재가 되었죠? 일본에서 자주 볼수 있는 박수 시스템같은것도 꽤 괜찮아 보입니다.

    리브/ 정말 멋있는곳이죠. 온갖 CSS 테크닉들이 난무하는곳이라 눈이 핑핑 돌아가요. 리뉴얼을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힘낼께요~

  4. IZB

    리뉴얼!!
    많이 기대됩니다~ ^^

  5. 타이

    저는 왜 저 홈페이지가 안열리는 걸까요;;ㅁ;; 여하튼.. 리뉴얼 저도 기대/_/

  6. IZB/ 닉을 바꾸셨군요. 은행 이름 같은 기분도 살짝 듭니다. ^^a
    리뉴얼은 꽤나 삽질 중이예요. 어서 마무리 짓고 싶은데 산처럼 남았습니다. ㅠㅠ

    타이/ 혹시 IE 5.5 미만의 브라우져가 아닌가요? 구버젼들은 CSS2 를 제대로 보여주질 못하는 문제가 있어요. 덜덜; 리뉴얼은 너무 기대하지 마셔요;; 제대로 하고 있는지 조차 잘 모르겠어요.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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