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무당


pdphoto.org 에서 저장한 이미지를 보고서 모작.. 퍼블릭 도메인 라이센스라 저작권의 압박이 없어서 행복합니다.

색이나 형태 모두 초보적인 수준에 그치고 있어서, 여기서 벗어나기 위해선 우선 많이 그리지 않으면.. 왜 이것밖에 못그릴까 같은 한숨은 우선 할수 있는 모든걸 해보고 난 뒤에나 하는거겠죠.




"앵무당" 의 댓글
  1. 우우우우

    그렇군요…파나마만님의 글로 방금 깨달았습니다
    왜 이것밖에 못그릴까 같은 한숨은 우선 할수 있는 모든걸 해보고 난 뒤에나 하는거로군요
    역시멋집니다
    파나마만님.열심히,할수있는 모든걸 하다보면 한숨을 쉬지 않게 될거라 믿고
    저도 열심히하겠습니다!

    (저 이제 여기에도 글을 남기기로 했어요.잘부탁드립니다)

  2. 아악, 파랑 앵무새!!!!!!!!!!!!!!!!!!!!!
    너무 예쁘네요……………
    개인적으로 새중에서는 가마우지 다음으로 앵무새가 젤 이쁘다고 생각해요

  3. 우우우우/ 실은 새로운 형태의 푸념인지도 몰라요. […하하;]

    후회가 되는 말은 결국 자신에게도 나쁜거 같습니다. 정 하고 싶으면 타블렛에다 하려고 해요.. 지금 느끼는 감정이 분노인지 안타까움인지 슬픔인지 잘 모르겠네요. 그저 지금보다 더 미쳤으면 좋겠어요. -빡 돌면 병원에 가둬질테니 조심해야겠지만;;

    그럼 저도 잘 부탁드립니다.

    kt/ 사진보고 한눈에 반해서 그렸습니다~ kt님 홈에 있던 빨강색 앵무새가 생각났었어요. 옆의 무당벌래와는 달리 깃털같이 질감이 풍부한 부분의 묘사가 굉장히 힘겨워서.. 익숙해지도록 앞으로 자주 그릴려고 해요.

  4. IZB

    파나마만님처럼 자신을 채찍질하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도 실력이지요…

    사실 제가 가장 부러워하는 재능입니다… ㅎ///ㅎ

  5. 그동안 스토킹만 하다가 오랜만에 글남깁니다 파냠님’ㅂ’/
    잘 지내셨어요?

    사진모작에도 묻어나는 파냠님만의 감각이 부러워요;ㅂ;
    앵무당이라니;제목센스도 베리굿;ㅂ;

  6. 아슈

    안녕하세요. 파나마만님.
    매력적인 홈페이지와 매력적인 그림에 이끌려 들어왔습니다.
    공감가는 내용이군요.
    정말 근데 힘드네요…열심히해도..땅을 파는기분…

    하핫…어찌되었든.
    링크배너모셔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ㅆ<

  7. kilix

    앵무당-파나마님의 하이개그 쵝오 ㅠㅠ乃

  8. june

    리얼해요…히히 (얼마전 무당 벌레를 그리다가…점들이 몸체에 번져버렸었죠..
    흐핳;)

  9. IZB/ 노력하는 모습으로 비춰지는게 부끄럽네요. 실은 개을러 터져서.. 네. 그 재능은 모두에게 숨어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IZB님도 힘내세요!

    츠쿠요미/ 저도 언제나 지켜보고 있습니다. ㅠㅠ 츠쿠요미님도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제목은 짓다보니 그렇게 되었어요. 앵무란 이름이 붙은 다른 동물도 있었는데.. 장난이지만 조금 어울리는거 같습니다.

    아슈/ 아슈님 어서오세요~ 링크 감사합니다!
    언제나 하고 싶은말은 잔뜩 있어도 글로는 저정도 밖에 나오지 않네요. 그래도 공감해주시는 분이 있어 기쁩니다. 저도 제자리를 빙빙돌고 있는 불안감에 휩싸일때가 많습니다. 그래도 할수 있는한.. 멀리 가보고 싶습니다.

    kilix/ 조금 노렸는데; 개그로 알아 봐주시다니 고마워요. ㅠㅠ

    june/ 그럴때는 제빠르게 CTRL-Z 를 누르는거예요. [;;] 무당벌레도 그렇지만 곤충들의 등딱지가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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