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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편의점. (コンビニ)

오랜만에 카테고리 100제에 카운트 하나를 올립니다. 무려 5개월만! 과연 2005년이 끝나기 전까지 마무리 지을수 있을것인지..
1점투시조차 서툴러서 고민이 하나 늘었습니다.




"15" 의 댓글
  1. 우우우우

    자기전에들른보람이있군요!
    정말멋집니다..!
    그런데전부터궁금한게있는데
    저런배경은참고자료를본겁니까,머리속에서나온겁니까?
    그리고사진을보고그림을그리실때주로어디에서구하시죠?

  2. 아 잠시 웹서핑을 게을리 한 사이에 리뉴얼이 완료되있었군요! 멋진 새그림들 보고 갑니다 너무 좋아요~

  3. 우우우우/ 좀더 자세히 그렸야 했는데, 처음부터 막무가내로 그리기 시작해서.. 나중으로 갈수록 수정해야 될게 너무 많았습니다. 미리 꼼꼼히 스케치를 하지 않으면 안될거 같아요.
    저 편의점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는;;- 그림은 그냥 손가는대로 그렸습니다. 배경을 많이 그리지 않아서.. 요즘 연필로 사진을 따라 그리며 연습하고 있어요. 딱히 사진을 구하는곳이 있는건 아니고 마음에 드는걸 볼때마다 저장하는 정도 입니다.

    akazuki/ 감사합니다~ 아직 수정해야 될곳이 좀 있지만 방치중이예요. [;;] 2주 정도 지났을 뿐인데 벌써 php 코드와 css 가 머리에서 휘발되고 있습니다. orz

  4. Unknwon

    우왓 색감이 색감이….감동의 눈물이 흐르네요
    튜토리얼 만들어보실 생각없으신지요?
    안되는 그림실력으로라도 따라해보고 싶네요
    아 겁나게 좋네요(횡설수설)

  5. sn

    멋지네요… 좋은작품 항상 눈여겨보고 있습니다. ^^/

    스토리가 있는 작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해 보시면… 뭔가 향기나는 세계관과 이야기가
    나올듯한데…

    황사가 심하다는군요. 감기조심하세~~

  6. 플렘

    으음 느낌이 좋습니다 항상 보고 있음 표현의 욕구가 솓아 오르는군요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7. Unknown/ 우어 감사합니다. ;ㅁ; 좀 정신없는 색이죠? 자연스러움과는 점점 멀어지고 있습니다. 그리는 과정은 한심한 부분이 많아서.. (미친 콜라주에 레이어질에 색보정삽질까지;) 튜토리얼까지 만드는건 힘들거 같아요;; 저아래 무당벌레 그리는 과정은 다음에 올려볼께요.

    sn/ 홈페이지에 들어갔다가 거의 풀이 죽어나왔습니다. 너무 굉장하십니다. orz 가끔 그림을 그리면서 스토리를 머리속에서 떠올리곤 하지만.. 대부분 단편적에 시시껄렁한 이야기뿐이라 잘 안되지만.. 꼭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sn님도 기관지 조심하세요~

    플렘/ 누군가의 자극이 된다는건 정말 셀레이는 기분입니다; 고마워요. ㅠㅠ 언제나 눈이 즐거운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8. pe

    이런 불빛을 어떻게 생각-혹은 기억-해내시는지 모르겠어요.;

  9. 세세한 계획없이 마구잡이로 그려서 색들이 뒤죽박죽 엉망인걸요. 큰사이즈로 보면 정말 끔찍해요.. [그래서 작은그림만 올렸죠;;;]

  10. Hoodgirl

    우연히 님의 사이트에 오게 되었는데 감각있는 그림에 반해버렸다는..
    시간있을 때 구경하곤 했는데 이번이 답글 올리는건 첨이네요^^;(죄송)
    색에 대한 센스가 굉장하신 것 같아요.

  11. 오래된 그림이지만 코멘트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음 이거저거 장난을 많이 친 그림이라서 색이 정신없죠?;; 이 뒤로 100제는 중단상태라 보고있자니 마음이 아픕니다.

  12. 지나가다..

    감명받아 리플답니다. 정말 유리같은 그림을 그리시는군요. 사람 살은 왠지 탁한 플라스틱처럼 칠하시는데 배경이나 정물은 날카롭고 투명하네요. 느낌 좋습니다. 굉장히 따라가고 싶은 센스시네요.
    한동안 잠적하신다는 글봤습니다. 힘내시고 빨리 돌아오셔서 좋은그림 많이 그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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