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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모두 우연으로, 어쩌다가, 나도 모르게, 손이 저절로 미끄러져서, 일순간, 그리고 펑하고 그려왔던 아니지만.. 종종 다음날 눈을 뜨고나면 아무것도 그릴수 없을때가 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자꾸든다. 지금은 뭐랄까.. 아 관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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