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축하 그리고 메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리뉴얼 그리고 긴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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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안녕하세요. 조금만 조금만 하다가 많이 늦었네요.

댕님 결혼기념으로 보낸 그림입니다. 이름 들어나는건 안좋아하실거 같아서, 일단 말칸은 삭제. 역시 웃는 얼굴은 어색하네요; 두분 영원히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아 그리고 메리 크리스마스! 지구가 평화로워 지는 날이 어서오기를. 하다못해 이 땅이라도. 그림도 마침 빨강이네요.

리뉴얼은.. 생각보다 다시 배워야 할게 많아서; 공부하는데 시간을 많이 써버렸네요. 크로스 브라우징만 아니면 금방 끝냈을텐데 이 죽일놈의 IE6.. 아무튼 오랜만에 새옷을 입혀주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실은 더 고치고 싶지만 지쳤기 때문에.. 웹상에 올렸더니 느릿느릿해서 좀 걱정인데 혹시 문제가 발생하면 덧글로 부탁드려요.

글구 손 상태는 많이 좋아졌어요. 근데 물리적인 상태는 그렇다고 해도;; 넘 놀았더니 그림이 잘 안나오네요. 이제 시간이 얼마 없으니 좀 정신차리고 그리지 않으면.. 이대로 더더 후져질순 없죠. 지금보다 더 후져진다는건 마치.. 으으.이렇게 한포스팅에 몰아서 써도 되는건지;




"결혼축하 그리고 메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리뉴얼 그리고 긴제목;" 의 댓글
  1. izb

    어머, 깜딱이야.

    큼직하고 시원시원해서 좋네요. :)
    파남님,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2. Josee

    에고 깜딱이야.
    헉 답글 쓰는데 자동으로 넓어지는 것 보고 다시 깜딱;

    우와 큼직큼직해졌군요,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할 겸 들어왔는데
    새로이 단장된 파나마님의 홈페이지에
    저는 그저 눈만 둥그렇게 뜨고 놀랄 뿐입니다 > <b

    손이 많이 나으셨다니 참 다행입니다 ^^!!
    앞으로도 파나마님께 항상 행운만이 가득하기를 빌겠습니다!!
    더불어 메리 크리스마스 하셔요 ^^!!!

  3. 꾸엠

    아휴 ㅜㅜ 어쩜이렇게 그림이 찬란하지요 ㅠㅠ
    파나마만님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4. 좋은데요.^^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5. 크롬으로 보는데.. 익스플로러로 봐도 글씨가 큰 모양이군요.
    근데 괜찮내요^^;;
    메리크리스마스~

  6. 우왓; 처음으로 써보는 댓글이네요 ㅠㅠ 손이 그런상태에도 불구하고 이런 대작을…. 파나마만님도 MERRY CHISTMAS!

  7. 손 상태가 많이 좋아지셨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계속 좋아져야 할텐데 ;ㅁ;

    파나마맨님도 메리 x마스 되시길~

    p.s
    홈페이지 단장하니까 큼직큼직해서 보기가 무지 좋다는 @_@!

  8. 할로윈

    손의 건강이 좋아지셨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전의 글을 봤을 때 손의 건강이 좋지 않아지셨다고 하셔서 걱정 많이 했습니다!
    날씨도 추워졌으니 더 건강조심하시구요~
    파나마님도 메리 크리스마스~

  9. SONG

    우왕! 건강해지셨다니 다행이군요 ㅠㅠ
    저는 저번 덧글을 쓸때 시험기간이였는데…
    다행히 점수는 그럭저럭 잘나와서 기분이 좋네요 ㅎㅎㅎ
    그럼! 파남님 메리 크리스마스!!!

  10. 메리크리스마스~!

  11. 미니

    와 갑자기 글씨도 큼직큼직해진느낌이드네요!!좋아요ㅋㅋ
    메리크리스마스~

  12. izb/ 네; 어떻게 저떻게 공사를 했습니다. 시력이 떨어져선지 요센 글씨 큰게 좋더라구요; 앞으로 점점 더 커질지도;;; 암튼 메리크리스마스 예요~ [izb님 홈 문닫으신줄 알았네요;]

    Josee/ 답글란이 좁으면 답답한 느낌이 들어서 요렇게 해보았습니다; 조금 어색하지만.. 버그도 좀 있지만…. 일단 이렇게 가볼까합니다. [위쪽의 십자 모양을 누르면 메뉴도 슬라이드 됩니다!!] Josee님도 행복가득한 나날되길 바랍니다~ 메리크리스마스!

    꾸엠/ 헉 감사합니다; 좀더 생각하고 그려야 하는데;; 반성을.. 꾸엠님도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길~

    거친펜촉/ 넘 어둡진 않은지 걱정되네요. ㅠ 성탄절 잘 보내세요~

    CultBraiN/ 다른 브라우져들도 요정도 사이즈로 보일거예요. 굴림이냐 맑은고딕이냐에 따라 조금 차이가 나겠지만.. 이제 좁쌀이여 안녕~ 크리스마스 잘 보내세요~

    손/ 손님 안녕하세요. 노리고 이름을 지으신건 아니죠?;; 절묘한 이름 인상적이네요. 급하게 그려서 엉성한 부분이 많아서; 보내드린분에게 실례가 아님 좋겠습니다 orz 즐거운 성탄 되세요!

    비나크/ 네 아마 조심하면 괜찮을거예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씨도 틔우고 이제 그림 사이즈도 큰걸 맘껏 올릴수 있답니다 ;ㅁ; 요거때문에 머릴 많이 짰어요. 그럼 메리크리스마스!

    할로윈/ 에구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년 조금씩 기온이 올라가선지 해가갈수록 크리스마스 기분이 쫄아져 가네요. 지금은 호호 손을 불어가며 타이핑할 무렵인데 .. 북극의 눈물을 초-간접적으로 느낍니다. 자 그럼 메리크리스마스!

    eyehead/ 메리크리스마스~ 허리 완쾌 기원합니다!

    미니/ 전 기본 DPI를 120 정도로 두고 썼기 때문에 그렇게 좁쌀만한줄은 몰랐어요; 윈도우를 96dpi 로 허둥지둥 돌리고서 만들었습니다; 성탄절 잘보내세요~

  13. 571BO

    오랜만입니다. ^^ 저는 게임들 지르느라 무일푼이 되었군요; 메리 크리스마스!

  14. Chris

    여전히 수려한 파나마님 그림은 절 울리기에 충분하고요. ㅠㅠ
    맛깔나게 예쁘네요! 그리고 날렵하게 빠진 홈페이지 구조
    덕분에 큰 그림도 잔뜩 올라오겠군요. 괜히 두근거립니다.
    그럼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15. 우우우우

    오랜만이에요.그간 건강하셨는지..!
    그나저나 정말 격월이군요.흐흐ㅠ

    손상태가 많이 좋아지셨다니 다행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그림 부탁드려요.

    결혼 축전이라..너무 부럽습니다.
    제가 결혼할 때 매달리면 혹시 저도 받을 수 있을라나요ㅎ

    어쨌든,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포스팅을 늦게 발견해서 크리스마스 인사는 못하게 되었네요ㅠ
    대신 해피 뉴 이어!

  16. 터리

    리뉴얼 축 ㅎㅎㅎ

    결혼축전도 너무 이쁘네요~

    빨강 색감이 잘 어울리는 거 같아요

    뒷북이지만 메리크리스마스 ^^

  17. doren

    안그래도 멋졌는데 더 멋져졌네요~
    저도 얼마전까지 홈페이지 만든다고 몇번을 갈아 엎은지라….IE6….에서 뭉클해버렸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2008년 잘 마무리 하시고 다가오는 새해에도 행복하시길 바람니다.

  18. 571BO/ 성탄절 게임들이랑 잘 보내셨나요. 저도 어서 출시 되길 기다리고 있는 게임이 있습니다. ;ㅁ; 어서 해보고 싶네요. or2

    Chris/ 네 이제 세로그림이나 큰 그림들도 올리기 쉬워졌어요. 이런식의 정렬 방법은 편법으로 가능해서 좀 어려웠네요. 개선의 여지도 남아있구요.

    우우우우/ 격월 한마디에 마음한켠이 송곳으로 찔린듯이 아프네요.. 부지런히 포스팅을 해서 만회하는 수밖에; / 네 이젠 괜찮아요. 주먹도 쥘만하고 끈도 필요 없습니다. 이제 근성만 기르면 될거 같아요. 결혼축전은 아하하;;;; 늦었으니 메리드 크리스마스!

    터리/ 축하 감사합니다. 요즘 빨강이 바르기 좋더라구요. 눈에 띄지만 은근히 어두운편이라 그리기두 쉽구 좋은 색이예요. 그럼 해피 뉴이어~

    doren/ 홈페이지 개장 축하드려요. IE6 는 정말.. 재앙 그자체입니다. 그놈의 6만 사라지면 세상이 평화로워 질거예요. 그날이 오면 웹개발자들은 홀러덩 벗고 거리로 뛰쳐나가겠죠. 도렌님도 2009년 행복한 일들로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19. Hyang

    이야, 굉장히 밝고 화사한 그림이군요!
    이래 저래 바빠서 파나마만님 홈페이지에는 오랜만인데,
    그림이 둘이나 더 있어서 왠지 기분이 좋네요.
    언제나 묘한 느낌을 풍기는 파나마만님 그림을 너무 좋아하는 저는
    제 그림 실력이 늘지 않는데 좌절해서 학원을 다녀볼까 합니다.
    원래 미술학원 다니는 걸 좋아하지 않아요.
    미술학원을 다니면 그림체가 다른 사람이랑 비슷해 질까,
    혹시나 내 개성을 잃지는 않을까, 뭐 그런 생각을 했거든요.
    하지만 요즘은 제 실력에 문제가 있다는 게 절실하게 느껴져서,
    기초라도 배워볼까 합니다. 음, 책이 좋을까요.
    파나마만님께서는, 전문과정 같은 걸 하신 적 없으시지요?
    혼자 힘으로 이렇게 멋진 실력을 가지시게 된 분들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20. 억지로 끌어올린면이 많아서 좀더 칠을 올려야 했는데.. 그렇다고 더 좋아보이는 방법은 잘떠오르지 않아서; 공부부족이 맨살마냥 드러나네요. / 미술학원은 초등학교 졸업무렵에 조금 다닌적이 있습니다. 같이 시작한 애들에 비하면 잘 못그려서 욕도 많이 먹고; 고통스런 시간이였습니다; 원장도 변태끼가 다분해서;;; 유치원때 맘대로 그리게 해주던때가 좋았네요;

    개성은 그렇게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고 믿습니다. 제 입장에선 오히려 그게 재앙인걸요. 너무 걱정하시진 마시고, 해본뒤에야 알수 있는게 많으니까 한번쯤 도전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외롭지도 않을거구요. 누드 크로키 같은건 많은분들이 권하시더군요. 다만 입시 목적의 미술쪽은; 좋은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21. 액션가면

    정말 굉장한 그림이네욤!

    정말 파나마님의 재능이 정말 부럽습니다 ㅠㅠ

  22. 액션가면

    정말 굉장한 그림이네욤!

    정말 파나마님의 재능이 정말 부럽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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