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비스 & 레이아웃

091217전혀 안닮았지만 도로헤도로의 에비스양

포트레이트 구성은 인물표현에 적합하지만 요 블로그 구성에는 안맞는 면이 있습니다. 그전에 그림의 어설픔을 말해야겠지만요.

세로 구성에도 적합한 구조가 뭘까 조금 고민해봐야 겠습니다. 약간 이르지만 리뉴얼 할때도 된거 같구요.

레이아웃이 나빠서 가로그림만 그린다니; 그런 웃긴일이 어딨겠어요. 돌이켜보면 항상 그랬던거 같지만;;;




"에비스 & 레이아웃" 의 댓글
  1. 571BO

    다크서클이 확연히 보이는 그림이네요… ㅎㅎㅎ;;;
    설마 요즘의 panamaman님도 다크서클이 짙게 끼어 계신건 아니시겠죠? 음… (요즘 제가 그런지라;)

  2. 꼬마

    굉장히 독특하고 , 뭐랄까 세련되었어요!
    언젠가 봤던 기억이 있는데 .. APPLE에서 봤던가?
    무튼 정말 정말! 멋있어요
    앞으로도 좋은 그림 부탁드려요^..^

  3. KINDA

    오랜만에 새그림이네요~ 저도 시니컬하게 그리고싶어서 닥치는데로 따라그리고 있지만 이게 쉽지가 않네요ㅠㅠ 좋아요~ 좋습니다 ㅎㅎ

  4. j

    서늘한 눈동자 그리고 보일듯 말듯한 주근깨!
    뜬금없이 빨강머리 앤이 떠오르네요ㅡ
    에비스의 주근깨와 푸른 숏컷, 붉은 핏자국을 대칭으로,
    앤의 주근깨와 붉은 땋은 머리, 푸른 물망초 꽃잎 이라는 느낌일까요 ㅎㅎ

    도로헤도로, 시도해보긴 했지만 저로서는 역시 감당이 안되는 듯 합니다
    저는 그냥 5살배기 주근깨 빼빼마른 앤과 함께 꽃춤을 ㅎㅎ 파나마님도 함께 해요~! 빙글빙글~

  5. izb

    사방에서 쥐어맞는 개그캐 에비스가 파남님 손에서 여신으로 거듭났네요 ㅎㅎ

  6. hong

    오랜만에 새그림을보니 반갑네용 ”
    파나마맨씨의 그림을보면 아 나도 열심이 해야겟다는생각이드는데
    막상 색칠하면 색퀄리티가 참 안나와요 ,,ㅠ
    오늘도 파나마맨씨의 멋진 그림솜씨 보고 갑니다~

  7. Painkiller

    허헉. 에비스, 완전 시크해졌네요. 허허-

    리뉴얼 하신다니 엄청 기대해 봅니다 ‘ㅂ’

  8. 도로헤도르. 향간에서는, 상당히 유명한 작품이더군요. 꼭보고싶은 만화기도하고그렇네요. , 그림 좋네영 이히히

  9. Yx

    오오 에비스 정말 좋아하는 캐릭터인데! 파나마님의 에비스는 새롭네요^^
    오래동안 흔적없이 다니다가 처음 덧글 남겨봅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10. 헤라네크

    파나마님의 watarlog가 새단장을 한다니.. 풍선처럼 기대감이
    한껏 부풀고 있습니다..

    설마..에비스양처럼 서늘한 공포분위기는 아니지요? (덜덜;;)
    최근 전국적으로 기온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벌써 코감기가..훌쩍;;)

  11. 571BO/ 네 항상 충혈된눈에 검은 자리가 껴있습니다. 모니터를 계속 봐야되서 어쩔수가 없어요; 건조한 날씨때문에 더한거 같은데 571BO님도 눈 건강 조심하세요;

    꼬마/ 책이 나온지도 오래되는데 기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년정도가 흘렀네요 벌써. 앞으로도 힘내겠습니다.

    KINDA/ 따뜻한 그림을 잘 그리고 싶지만 잘 안되더라구요; 어쩔수 없이 뚱한 그림만 그리고 있습니다. 예전에 웃으면 안이뻐란 이야기를 들은게 컸나봐요.

    j/ 주근깨 소녀 정말 좋죠. 다소의 결점은 오히려 매력으로 느껴질때가 많아요. 타인과 자신을 구분짓는 경계가 되기도 하구요. 제가 안경을 좋아하는 이유도 그런 맥락에 있는게 아닐까 싶네요. 요즘 EBS에서 앤 한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옛기억을 돌이킬겸 한번 보고싶네요.

    izb/ 에비스는 등장부터 충격적이였죠.; 정말 바닥을 알수 없는 캐릭터라 더 매력적인거 같아요. 저렇게 다방면으로? 부려지는 캐릭터도 아마 없을거예요.;

    hong/ 헉 감사합니다. 색칠은 부담없이 바르는게 우성 좋아요. 저 짤처럼 한가지 톤으로 몰아서 그리는것도 도움이 되구요. 그렇게 조금씩 샇여져 가다보면 원하시던 톤이 보이실거예요.

    Painkiller/ 개그캐릭 포지션이지만. 가끔 보이는 저런 모습이 좋았습니다. 리뉴얼은 언제 될지 몰라요;

    죽돌이가싫어/ 네 그렇다고 들었어요. 꽤 하드코어해서 호불호가 갈리는듯 하지만 세계관이 정말 멋져요.

    Yx/ 코멘트 감사합니다. 꽤 다양한 면을 지닌 캐릭터라서 아무렇게 그려도 되겠지 뭐 하면서 그렸더니 그만; 날씨가 거칠어 지는데 건강 조심하세요.

    헤라네크/ 지금 쓰고 있는 테마에는 구조상 문제가 있는데; 그거 고칠겸 리뉴얼 해볼려구요. 언제가 될지 기약없는 소리지만; 이렇게 꺼내놓아 두면 어쩔수 없이 하게 되겠죠;;. 영하 날씨 조심하시고 건가앟시길

  12. 터리

    눈쪽이 싸~늘 @@

  13. 우우우우

    그러고보니 파나마만님의 그림 중에
    웃는 사람은 별로 없었던 것 같기도 하고ㅎㅎ
    언제 내키시면 웃는 얼굴도 그려주세요+_+

    그나저나 입술이 너무 예쁩니다. 흑흑

  14. HYANG

    바다 건너에서 보는 파나마만님 그림에 눈물 날 것 같아요. 한창 스트레스 받던 차에 그림 보니 좋기도 하고 그립기도 합니다. 노래 부르다 싶이 하던 호주지만 옛날에 왔을 때는 그저 호화롭기만 했었는지 좀(?) 힘들어서..

    도로헤도로는 한껏 벼르고 있었지만 그 이상의 정보는 없기 때문에 그저 그림의 캐릭터가 마음에 든다고 밖에는 말 못하겠습니다 ㅇ>-< .. 리뉴얼도 세로 그림도 가로 그림도 좋지만 저도 웃는 얼굴을 보고 싶네요 :D

    다음 번 포스팅 때까지 건강하시고요, 다음에 뵈어요.
    (덩달아 저한테도 건강하라고 응원해봅니다.)

  15. 터리/ 아마 온갖일들을 격었으니까 그런가봅니다;

    우우우우/ 와 오랜만이예요. 잘지내고 계신가요. 네 웃는 모습은 거의 없었죠. 자연스러운 미소는 생각보다 어려워요. 함박 웃음은 생각지도 못하구요. 예전에 공들여 웃는 모습 그렸더니 어색하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고 orz.. 그냥 체념하고 살고 있어요. 하하..

    HYANG/ 에구 먼곳에 떠나 계시군요. 지금 남반구는 꽤나 더울텐데, 손을 호 불어가며 키보드 켜고 있는 상황에선 정말 부러운데요; 아마 여름이면 반대 이유를 들며 말하겠죠; 먼곳에서 고생하는 분 마음도 모르고 이렇게 말해서 죄송합니다. orz 도로헤도로는 개성강한 캐릭터들로 가득한 만화인데 이따금씩 망가지는 모습들이 귀엽답니다. 저 에비스의 처절한 몸개그는 그저..ㅠㅠ 그럼 크리스마스 모기와 함께 잘 보내시고 부디 건강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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