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편의점. (コンビニ)
오랜만에 카테고리 100제에 카운트 하나를 올립니다. 무려 5개월만! 과연 2005년이 끝나기 전까지 마무리 지을수 있을것인지..
1점투시조차 서툴러서 고민이 하나 늘었습니다.

제목 : 편의점. (コンビニ)
오랜만에 카테고리 100제에 카운트 하나를 올립니다. 무려 5개월만! 과연 2005년이 끝나기 전까지 마무리 지을수 있을것인지..
1점투시조차 서툴러서 고민이 하나 늘었습니다.

오랜만에 100제! 주제는 파도입니다. 만.. 그리다 보니 파도는 커녕 해안 기분조차 안나는 쪽으로 되어 버렸습니다. Pe”z 의 대지찬가를 들으며 그리다 보니 그렇게 된거예요. orz 波 이 물결의 의미도 담고 있으니 그냥 넘어갑니다. [;;]
여전히 텍스춰며 색상등 미숙한 부분이 많습니다. 100제는 거의 삽질 위주로 굳어지는거 같습니다.. [그림속의 삽은 그런 의미를 담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