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빛” 좀 우스꽝스럽지만 9번째 주제 빛입니다. 낙서를 그리는 도중에 괜찮은 느낌이 들어서 제목에 맞추어 그려보았습니다. 처음 계획은 같은 사이즈의 그림만을 (600×600) 을 그릴려고 했지만.. (100장을 다그려서 한번에 펼쳤을때 모두 같은 사이즈이면 얼마나 멋진가! 따위의 망상으로) 그러나 가로로 기다란 이미지를 좋아해서 어쩔수 없네요. orz
“어머니는 어디가시는 거예요?” “이제 저분은 더이상 네 어머니가 아니란다” —- 제목 “수중” 그렇습니다. 신파물을 가장한 개그예요.. [;;] 그래도 주제는 수중이고 부제가 orz
제목 “답답함 (조바심등등)” 막다른곳에 처한 쫓기는자 일까나요. 좀 제목이랑 어울리지 않는거 같기도 하지만 여러가지로 엉망이지만 오랜만에 업로드.. 역시 연필보다는 undo 가 좋습니다. [;;]